Deepseek-Harness-DesktopB56
@ChisaAlterDeepSeek Harness 공식 Web UI를 감싼 Electron 데스크톱 셸. 채팅 화면을 다시 만들지 않고 창·트레이·워크스페이스·API Key·시작 오케스트레이션만 담당하며, 여기에 서드파티 모델 사고 강도, 이미지 인식 모델 폴백, 커스텀 테마와 배경 이미지, 플러그인 마켓을 더했다.
package.json에 dsh.bundle 선언이 없어 profile에 설치해도 조립되지 않습니다. 색인 목록·문서·독립 앱이거나 아직 개발 중일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저장소 README를 확인하세요.
이 데스크톱 클라이언트의 범위는 의도적으로 좁다. 대화와 도구 호출, 승인은 여전히 공식 `dsh web`이 담당하고, Electron은 창·트레이·워크스페이스·API Key·시작 오케스트레이션만 맡은 뒤 공식 빌드가 비워 둔 몇 곳을 채운다. 시작할 때 `127.0.0.1:3080`을 확인해 지난번에 남은 dsh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다른 프로그램이 점유하고 있으면 빈 포트로 자동 이동한다. 삼중 시작 체인이 `vendor/deepseek-harness` 빌드 산출물 → 로컬 `dsh` → `npx @deepseek-ai/dsh` 순으로 시도하므로 하나는 반드시 뜬다. 워크스페이스는 시작 시 RPC로 Harness에 등록되어 직접 만들 필요가 없다. 추가된 기능은 이렇다. 커스텀·서드파티 모델에 Low부터 Extreme까지 다섯 단계 사고 강도를 지정해 입력창에서 바로 전환할 수 있다. 메인 모델이 이미지를 못 읽을 때(그렇다, DeepSeek 이야기다) 따로 설정한 이미지 인식 모델이 먼저 그림을 보고 그 설명을 메인 모델에 넘긴다. 외관에서는 내장 테마를 고르거나 직접 만들 수 있고, 라이트·다크 두 벌 배색과 프로스트 글래스, 픽셀화, 유리 투명도를 모두 조절하며 배경 이미지도 깔 수 있다. 플러그인 마켓은 GitHub `dsh-plugin` 토픽을 직접 읽어 UI·워크플로·도구·알림·개발·학습 분류로 걸러 주고, 공식 `dsh plugin --profile web add`를 통해 web profile에 원클릭으로 설치·제거한다. 테두리 없는 창과 직접 그린 타이틀 바, 상주 트레이, 새 버전이 나오면 설정 버튼 옆에 뜨는 녹색 업데이트 버튼도 있다. API Key는 설정과 분리 보관되어 `DEEPSEEK_API_KEY`로 dsh 프로세스에 주입된다. 현재는 Windows x64 설치 파일만 제공한다.
- ▸채팅 UI를 새로 만들지 않는다: 대화와 승인은 공식 `dsh web` 그대로, Electron은 창·트레이·워크스페이스·Key·시작을 담당
- ▸삼중 시작 체인(vendor 빌드 → 로컬 `dsh` → `npx`)과 포트 자동 회피, 워크스페이스는 시작 시 RPC로 자동 등록
- ▸서드파티 모델 사고 강도 5단계를 입력창에서 바로 전환. 메인 모델이 이미지를 못 읽으면 전용 인식 모델이 대신 처리
- ▸플러그인 마켓이 GitHub `dsh-plugin` 토픽을 분류 필터로 보여 주고 원클릭 설치·제거. 테마와 배경 이미지는 프로스트 글래스·픽셀화·투명도 조절 지원
桌面壳附带识图模型兜底、主题与内置插件市场,功能密度高
